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8.12.16 일 20:30
NGTV뉴스현장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경기분야 대회준비 박차경기정책자문관・종목담당관 6명 위촉, 실전체제 전환준비,각 종목담당관, 대회 최 일선 경기현장에서 진두지휘 역할 수행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23:2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19세계수영선수권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이 대회 각 경기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할 경기정책자문관・종목담당관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11일 오전 경기별 자문과 실무 역할을 맡아줄 경기정책자문관과 종목담당관들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경기분야 대회준비를 시작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종목담당관 등은 대한수영연맹에서 경기분야 국제전문가로 추천받아 위촉된 이들로, 주요업무는 경기운영 자문, 대회 실전체제 전환준비, 종목별 경기운영계획 수립, 국제심판과 경기운영요원 확보 등 경기운영의 최 일선에서 중요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전문가는 ▲경영 분야와 대회전반적인 정책을 자문하게 될 경기정책담당관에 임효택 전(前) 광주수영연맹 전무이사가 위촉됐고, 각 종목별 담당관으로는 ▲김은희 강원도청 다이빙 코치(다이빙 분야) ▲이민수 인천수영연맹 이사(수구 분야) ▲이수옥 태평양아시아협회 집행위원장(아티스틱수영 분야) ▲김효준 대한수영연맹 이사(오픈워터수영 분야) ▲이종희 대한수영연맹 시설위원(하이다이빙 분야)으로 총 6명이다.

이들은 대부분 국제심판자격을 소지하였으며, 조직위가 수립한 경기운영계획(CPM)과 현장운영계획(VOP)을 수정·보완하고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 등에 자문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국제대회 경험을 살려 현장 실전체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노하우를 조직위에 전수하게 된다.

또한, 국제수영연맹(FINA)과 협력·지원업무, 경기관련 업무에 대한 경기단체 의견 반영, 대회 종료 후 경기운영결과 보고서 자문도 담당하게 된다.

위촉식에 앞서 조영택 총장은 “종목담당관은 수영 종목별로 국내 최고의 전문가인 만큼 그동안 쌓은 국제대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완벽한 경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대회 성공개최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국제수영연맹과 상호협력하고 잘 소통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이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오후에는 시급한 종목별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자문회의를 진행했으며, 조직위가 기 작성한 마스터플랜 및 경기시설 등 기본적 계획을 확정하여 본격적인 실전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제1회 호남을 빛내 인물 대상’ 시상 “성료”
2
㈜순천만누룽지‘사랑의 현미찹쌀 누룽지(600봉)’기탁
3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산타와 함께하는 아파트 공유데이” 개최
4
순창군 보건의료원, 추운날씨엔 심장. 뇌혈관질환 조심하세요
5
해양르네상스 시대의 직업 골든벨 도전!
6
순천시, 올 겨울 순천만국가정원이 가족의 놀이터가 된다.
7
“장흥군에 국내 유일 한약 비임상연구시설 들어선다”
8
권오봉 여수시장 “석유화학경기 호조세, 대규모 투자 기대”
9
정종순 장흥군수...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수상
10
우원식 의원..김근태민주주의학교에서 "포용적 성장" 특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