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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광주시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광주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8일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에 따르면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광주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단장 박종 교수)이 최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3년 심뇌혈관질환관리 컨퍼런스’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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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사진 왼쪽>과 박종 광주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지원단장. |
광주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은 지난 9년 간 광주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광주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은 증가하고 있는 광주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의 사망률과 유병률의 감소를 위해 ▲심뇌혈관질환 인식 수준 개선 및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인지율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보건사업 전략개발과 지역사회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만성질환관리 역량강화 ▲보건소 사업 기술지원 및 담당인력 전문교육 등을 실시, 보건소의 만성질환 관리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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