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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추석 앞두고 귀성객 시민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 나서시 공무원과 도로명주소 홍보 서포터즈 참가,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방문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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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2  2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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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공무원들이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광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 민원지적과 직원과 도로명주소 홍보 서포터즈에서 참석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버스터미널 등 시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도로명주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생활 속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권장했다.

아울러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집 도로명주소 안내 컨설팅을 실시하고, 도로명주소를 통해 고향집에 쉽게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알렸다.

허병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리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도로명주소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를 알고자 하는 시민은 홈페이지(www.juso.go.kr)와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민원지적과 도로명주소팀(☎061-797-3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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