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9.26 월 08:06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제4수원지, 41년 만에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청풍동·화암동 일대 9.7㎢…1981년 지정 후 41년 만, 광주시, 7일 수질보전 위한 민·관협의체 발대식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7  23:1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4수원지가 41년 만에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해제됐다.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81년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광주 북구 청풍동, 화암동 일대 9.7㎢ 제4수원지를 지난 5일자로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제4수원지를 지속가능한 생태공간으로 보존(2~3등급)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등산국립공원, 무등산 지킴이 시민연대, 북구청, 화암마을 주민과 함께 7일 제4수원지 청풍쉼터에서 수질보전 민·관협의체 협약체결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그동안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추진해온 일련의 행정절차와 환경시민단체와의 협의과정 등 추진경위를 보고하고 제4수원지 오염원 관리를 위한 민·관협의체 운영위원장 임명장 수여, 협약식을 진행한다.

앞서 광주시는 제4수원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유관기관 협업조직을 구성해 환경보호 및 수질보전대책을 수립·추진해왔다.

특히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보전을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이후에도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현 수질(2~3등급) 유지, 화암마을 개인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 주민 오염신고제 및 정기적인 정화활동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상수도사업본부는 무등산 고지대 8개 자연마을에 수돗물 공급을 위한 공사를 12월까지 마무리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광주시 상수도 보급률은 100%를 달성하게 된다.

이정삼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무등산국립공원, 무등산지킴이 시민연대, 북구청 및 화암마을 주민과 함께 정화활동 및 오염신고제를 운영해 제4수원지를 지속가능 생태공간으로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도 ‘남도장터US’ 개장…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날개 !!
2
제주도, '인류의 유산 해녀문화' 세계인의 가슴속에…제주해녀축제 개막 !!
3
광주환경공단, 지역아동 대상 ‘영산강변 별을 담는 감성캠핑’
4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길 안전. 환경라이딩 캠페인 추진 !!
5
“해남 농산물 베스트”명현관 해남군수, 미국 수출 확대 잰걸음 !!
6
강진군, ‘강진 도자산업 날개 단다’...세계도자기엑스포 유치 첫걸음 !!
7
전남도, 세계 최대 LA 한인축제서 전남 식품 인기몰이 !!
8
“건강한 질주”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성황’
9
전남교육청, ‘하이파이브 챌린지’ 확산 나선다 !!
10
진도군, 가을철 유행성출혈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