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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 나주시재경향우회 제24대 신임 회장 취임 !!...19일 오후6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역사 6층에서 이.취임식 !!'60만 나주 향우를 이끌어갈' 강성현 제24대 나주향우회 신임 회장...광주민주화운동, 지역 봉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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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7  19: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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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재경향우회가 19일 설립 69주년을 맞아 제24대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제24대 강성현 신임 회장은 나주 공산면 출생으로 이기석 전임회장에 이어 60만 나주 향우를 이끌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강성현 신임 회장은 '60년 공산면 금곡리 376/出生으로 △ '80년 광주5·18민주화운동참여 △ '90년 錦城堂韓醫院/CEO △ '06년 향기나무한의원/본부장 △ '13년 대원@입주자대표/회장 △ '15년 북서울호남향우회/회장 △ '19년 재경공산면향우회/회장 △ '22년 진주강氏승지공파 元금곡문중/총괄본부장 △ '23년 (주)동우개발/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행복나눔 봉사단, 두바퀴 세상, 다 열린 휴카페등 봉사단체와 자생단체에 몸소 지역봉사와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  강성현 재경나주향우회 제24대 신임 회장

강성현 신임 회장은 "지방은 소멸되어 가고 서울은 늙어 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뭔가 감당해 볼 각오"라면서 "취임 직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새술을 새부대에 붓도록 회칙부터 개정하고 그 후속책 1호로는 향우회 최초 포럼회 발대식을 개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성현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향우회가 되고, 향우께 도움을 드리는 '생활향우회'로 탈바꿈하겠다" 며 "산업화시대에 한강의 기적이 있었다고 한다면, 이젠 K드림 인공지능시대에는 영산강의 기적을 이루자"라고 제안했다.

더 나아가 '새로운 도약, 새로운 나주'의 기상을 드높이고 고향사랑과 향우회간 친목에 더욱 더 매진하겠다. 고 거듭강조했다.

나주시재경향우회 이취임식은 19일 오후 6시에 서울 디노체컨벤션 역사 6층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양동천 사무국장(010-5399-427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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