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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자매결연도시 제주시 방문해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홍보 !!양 시군의 교류협력과 상생발전 도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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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29  0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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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최근 자매결연도시 제주시를 방문해 우호협력관계를 돈독히 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시청사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모집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  진도군, 자매결연도시 제주시 방문해 전남 사랑애(愛)서포터즈 홍보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액 30% 이내의 답례품과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는 도내 농수축산물 판매 촉진,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전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100만명 모집 활동을 오는 6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진도군과 제주시는 고려시대(1270년) 대몽항전기에 눈부신 활약을 한 삼별초항쟁 역사의 현장을 품은 지역으로 1989년 5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대표축제 방문과 교류도시 상징물 조성, 우수 시설 견학 등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환영해 준 강병삼 제주시장님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자매결연도시인 제주시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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