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7.19 금 01:42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 소재 공급기지 입지 다져 !!2023 해양바이오 박람회 참가, 기반 시설 구축 및 기능성 제품 홍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06  06:21: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2023 해양바이오 박람회’에 참가해 서남해권 해양바이오 소재 공급 기지로서 입지를 다졌다.

해양바이오 박람회는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등 3개 광역 지자체가 주최하고 완도군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7개 지자체 및 기관이 주관한 행사로 해양바이오 포럼, 바이오 소재 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  완도군은 2023 해양바이오 박람회에 참가해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에 대해 홍보했다.

군은 박람회에서 서남해권 해양바이오 홍보관을 운영하며 해양바이오 연구단지 조성 등 해양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알리고 지역 해조류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전시 등을 통해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을 이끌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해양바이오 연구단지 내 기업 유치를 위한 상담에서는 해조류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사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군에서는 해양헬스케어 유효성 실증 센터,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 등 해양바이오산업 기반 시설을 구축 중이며, 특히 해양바이오 소재의 표준화·국산화를 위한 해조류 바이오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해 중앙부처에 지속 건의하는 등 해양바이오산업 순환 구조 완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신우철 군수는 “이번 해양바이오박람회 참가를 통해 완도군의 해양 바이오산업 기반과 육성 계획을 정부 및 기업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우리 군이 서남해권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 소재 공급 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구복규 화순군수,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
2
광주 남구, ‘양림동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
3
광주 서구,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주 자치구 유일’
4
여수시, ‘마이스(MICE) 유치 설명회’ 대전에서 개최 !!
5
여수시-더불어민주당 지역委,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6
장성군-전남교통연수원,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시행 !!
7
광양시, “광양에서 태어난 아이, 광양시가 책임집니다”
8
장흥군, 27일 개막하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풀파티와 함께 즐겨보자”
9
광주은행, 광주광역시에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 지원 후원금 3억 5천만원 전달 !!
10
고흥군, 주민이 함께하는‘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열기 후끈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