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12.6 수 10:01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폐기물 인식 전환’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7  01:10: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30년 쓰레기 직매립 금지’대응을 위해 26일 덕연동, 오천동, 해룡면 일원에서 일류순천 시민운동본부 주관으로 폐기물 인식 전환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류순천 시민운동본부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순천시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구성된 단체이다. 순천시 자생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1,034개 단체 8만여 명의 시민이 주도하고 있다.

   
   ▲  26일 덕연동 일원에서 폐기물 인식 전환을 위한 합동 캠페인이 열렸다

합동 캠페인은 정부의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순천시 폐기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폐기물이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을 시민들에게 일깨우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재활용 잘하는 생태수도 시민·쓰레기 줄이는 일류 시민·분리수거 잘하는 일류 시민이라는 주제로 가두 홍보를 진행했으며, 폐기물 자원화에 대한 홍보도 함께 펼쳤다.

행사에 참석한 일류순천 시민운동본부 관계자는 “합동 캠페인이 순천시 폐기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보는 선순환경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쓰레기 직매립 금지의 새로운 해결책으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건립을 제시하고 연향들 일원을 최적 후보지로 발표했다. 소각시설 및 선별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지하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활용해 주민편익시설을 조성해 생활폐기물 문제 해결과 지역발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는 구상이다. 

   
   ▲  26일 오천동 일원에서 폐기물 인식 전환을 위한 합동 캠페인이 열렸다
   
   ▲  26일 해룡면 일원에서 폐기물 인식 전환을 위한 합동 캠페인이 열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광주동구합창단,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우승 !! 연말특별공연 '제25회 정기연주회' 성황리 개최 !!
2
허니펀치 양동준 대표, "2023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
3
“압도하라! 최치현!” 열광의 무대 된 출판기념회에 지지자들과 지역민 5000여명 대거참석 "대 성황"
4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다음 뉴스 검색 제한 '가처분 신청'
5
호주면세점 직영할인점 봉선점 안용진 고문, 수호천사 문화봉사회에 100만원 사랑나눔 후원금 기탁 !!
6
고흥군, 청정식품단지 입주기업 ‘맞춤형 특화지원’ 성과 톡톡 !!
7
국회생생텃밭, 2023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8
우종철, ‘평등교육’의 선구자이자 예술가, 신사임당 !!
9
전진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노란봉투법에 대한 거부권은 시대착오적이고 반노동적이며 사용자 입장만 수용한 결정”
10
조선대서 '영·호남 4개 대학 교직원 체육대회' 개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