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12.6 수 10:01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2030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착수 !!정부 공모사업 적기 대응…남해안 해양레저관광 거점도시로 도약 발판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7  01:17: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0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최근 해양수산부가 지역 여건, 배후 수요 등을 고려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고 밝힘에 따라, 여수시 특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추진 방향과 전략 등을 수립해 공모에 적기 대응하기 위함이다.

   
   ▲  여수시, ‘2030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착수

시는 정부의 신성장 전략에 발맞춘 레저, 관광, 예술, 리조트 등 다양한 융복합 해양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해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보고회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시의원, 교수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에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방안 발표, 질의응답,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계획에는 오는 2030년까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해양레저관광 여건 및 인프라 등 분석, 국내·외 사례 분석, 기본구상 및 실행계획 수립, 공모 선정 대응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보고회에서 정기명 여수시장은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 정책과 연계한 충실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중심 거점도시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광주동구합창단,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우승 !! 연말특별공연 '제25회 정기연주회' 성황리 개최 !!
2
허니펀치 양동준 대표, "2023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
3
“압도하라! 최치현!” 열광의 무대 된 출판기념회에 지지자들과 지역민 5000여명 대거참석 "대 성황"
4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다음 뉴스 검색 제한 '가처분 신청'
5
호주면세점 직영할인점 봉선점 안용진 고문, 수호천사 문화봉사회에 100만원 사랑나눔 후원금 기탁 !!
6
고흥군, 청정식품단지 입주기업 ‘맞춤형 특화지원’ 성과 톡톡 !!
7
국회생생텃밭, 2023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8
우종철, ‘평등교육’의 선구자이자 예술가, 신사임당 !!
9
전진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노란봉투법에 대한 거부권은 시대착오적이고 반노동적이며 사용자 입장만 수용한 결정”
10
조선대서 '영·호남 4개 대학 교직원 체육대회' 개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