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9경·9미·9품,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수상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수상, 김성 군수 “장흥 명소와 콘텐츠 엮어 관광산업 활성화하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02  00:5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 9경·9미·9품이 ‘2024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위원회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꾸준한 노력으로 명성을 이어가는 제품과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다.

   
   ▲  명가명품대상 수상

장흥군은 ‘9경·9미·9품’을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9경 9미 9품’은 장흥군의 지역 문화 관광 콘텐츠를 이끌어갈 대표 관광지, 먹거리, 살거리를 말한다.

장흥 9경(景)은 편백숲우드랜드, 토요시장, 천관산, 제암산, 탐진강, 보림사, 정남진전망대, 소등섬, 선학동마을로 구성됐다.

장흥 9미(味)은 한우삼합, 매생이탕, 된장물회, 키조개 요리, 바지락회무침, 굴구이, 갑오징어회&먹찜, 하모샤부샤부, 황칠백숙이다.

장흥 9품(品)은 표고버섯, 무산김, 낙지, 장흥한우와 육포, 청태전, 헛개나무, 황칠나무, 친환경쌀 아르미, 매생이 등이다.

장흥군은 9경·9미·9품을 지역 브랜드로 정착시키고, 온·오프라인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의 명소와 그 안에 숨은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엮어 지역 문화·예술·관광 부흥의 새로운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