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군, 전남도 최초‘산불ICT 플랫폼’시스템 구축 !!첨단 AI 기술 활용 24시간 산불 조기감지 등 스마트 산불방지망 구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02  00:5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은 군민의 생명 및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전남도에서 처음으로 산불IC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산불ICT 플랫폼 구축사업은 산림분야에 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사업으로 전남도에서는 곡성군이 최초로 선정되어 지난해부터 총 사업비 3억7천5백만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였다.

   
   ▲  군은 산불 감시효율을 높일 수 있는 대상지 8개소에 대해 무인감시카메라 신규 설치 및 AI 시스템 연계 등 4월 말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시스템을 운영중에 있다.

곡성군은 임야 면적이 72% 이상으로 다른 시군에 비해 산림 면적이 많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이며 기존에 운영 중인 산불 무인 감시 카메라 시스템은 24시간 인력 대기가 어렵고 야간 산불 감시가 취약하여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지연되면 진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어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군은 이러한 한계점을 인식하고 산불의 조기 감지 및 대응력을 키우기 위하여 AI 기반의 감시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해당 사업은 AI 시스템이 산불 연기의 패턴을 지속적으로 학습 한 후 불이 아닌 연기를 먼저 감지하여 산불 발생 시 상황을 전파하는 시스템으로 산불 연기를 탐지 할 시 최초 발화지점 위치 정보를 SMS 알림을 통해 담당자에게 전송함으로써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초기 진압에 따라 대형재난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최근 3년간 곡성군에서는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이 중 5건은 야간산불이였다며, 취약시간대 감시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산불ICT 플랫폼을 활용하여 산불상황에 24시간 즉각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대형재난으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산불 감시효율을 높일 수 있는 대상지 8개소에 대해 무인감시카메라 신규 설치 및 AI 시스템 연계 등 4월 말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시스템을 운영중에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