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12.6 수 10:01
NGTV뉴스현장
조희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강병원 국회행정안전위 간사, 간담회 개최 !!유보통합 추진 시 재정계획 수립에 앞서는 정부조직법 개정 신중 요구 등 현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14  23:4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희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서울특별시교육감, 이하 협의회장)과 강병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2023년 11월 14일(화) 오전,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유치원-어린이집 통합(이하 유보통합) 정책과 관련하여, 유보통합에 소요되는 재정계획 수립 없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담당하는 관련 정부조직부터 통합을 추진하는 정부 방침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현재 정부는 유보통합 정책을 추진하면서 재정마련계획 등 유보통합을 위한 제반여건 마련 없이 일단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담당하는 정부조직부터 통합하기 위해 정부조직법 개정 작업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재정 확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조직만 합쳐진다면 실질적인 유보통합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을뿐더러 추진 과정에서 자칫 갈등만 더 커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조희연 협의회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유보통합 재정계획을 먼저 수립한 뒤에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담당하는 정부조직을 통합할 수 있도록 정부조직법 개정에 속도를 조절’해줄 것을 강병원 간사에게 요청하였다.

이에 강병원 국회 행정안전위 간사는‘재정계획 없이 유보통합이 추진되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에 공감한다’며 ‘보육 때문에 초중등교육이 위축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광주동구합창단,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우승 !! 연말특별공연 '제25회 정기연주회' 성황리 개최 !!
2
허니펀치 양동준 대표, "2023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
3
“압도하라! 최치현!” 열광의 무대 된 출판기념회에 지지자들과 지역민 5000여명 대거참석 "대 성황"
4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다음 뉴스 검색 제한 '가처분 신청'
5
호주면세점 직영할인점 봉선점 안용진 고문, 수호천사 문화봉사회에 100만원 사랑나눔 후원금 기탁 !!
6
고흥군, 청정식품단지 입주기업 ‘맞춤형 특화지원’ 성과 톡톡 !!
7
국회생생텃밭, 2023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8
우종철, ‘평등교육’의 선구자이자 예술가, 신사임당 !!
9
전진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노란봉투법에 대한 거부권은 시대착오적이고 반노동적이며 사용자 입장만 수용한 결정”
10
조선대서 '영·호남 4개 대학 교직원 체육대회' 개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