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6.17 월 01:52
NGTV기업/인물
광주글로벌모터스, 새 대표이사에 윤몽현 전)현대자동차 부사장 !!현대자동차 35년 근무…주요 보직 두루 역임한 자동차 전문가 6일 임시 주주총회서 선임…7일 취임식 열고 본격 업무 시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07  00:0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글로벌모터스 새 대표이사에 윤몽현 전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선임됐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윤몽현 전 현대자동차 부사장을 제3대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 대표이사는 7일 오전 취임식과 함께 앞으로 2년간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이끌게 됐다.

   
   ▲  GGM윤몽현 대표

1963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난 윤몽현 대표이사는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35년을 몸담았다. 현대자동차에서는 40대 중반에 이사 반열에 올라 2012년 상무, 2016년 전무, 2018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경영전략 실장과 기획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현대차 터키법인과 중국법인의 총괄경영자를 역임했다.

정책, 기획 분야 등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것은 물론 풍부한 해외 경험을 쌓은 자동차 전문가라는 게 업계의 전반적인 평이다.

윤 대표는 7일 오전 취임식과 함께 공장 현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한편 광주글로벌모터스 창립과 함께 초대 대표이사를 맡았던 박광태 대표는 이날 오후 퇴임식을 열고 4년여 동안의 임기를 마쳤다.

박광태 대표는 그동안 함께 수고해온 임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지난 4년 동안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이끌어오면서 어려운 일도 많았고 보람찬 일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모든 임직원이 상생의 한마음으로 공장을 건설하고 자동차생산에 성공함으로써 상생형 일자리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고, 광주의 많은 젊은이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 점이 가장 기쁘다”며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전기차 생산 기반 시설을 완벽하게 구축하고 내년부터는 전기차를 생산하는 만큼 앞으로도 상생의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세계 최고의 자동차 위탁 생산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공정과 상식 광주.전남 포럼, ‘창립1주년 기념식 및 특강’ 15일 성황리 개최 !!
2
빛고을실버대학, 명사 초청 특별강연 성료 !!
3
해조류 주산지 완도군, ‘제13회 김의 날’ 기념행사 성료 !!
4
전남도, 분산에너지 성공으로 에너지산업 지도 바꾼다 !!
5
농어촌공사,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현장점검 시행 !!
6
이병노 담양군수, 에코농공단지 근로자 대상 특강 !!
7
목포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 중심도시로 성큼 !!
8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헌혈로 사랑을 나눠요’
9
[영상]광주광역시-22대 지역국회의원, 첫 예산정책간담회 “정치-행정 원팀으로 지역현안, 국비확보 실현”
10
‘홍어식문화’ 인류무형유산 등재 위한 목포시-신안군-나주시 업무협약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