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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특별 인터뷰
동남을 노희용 예비후보, “생태,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무등산중심권역” 제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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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11  22: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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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용 예비후보는 “광주천과 무등산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등산중심권역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무등산중심권역은 광주천-조선대-무등산을 연계하는 길로 Bio특화지구, 생태·문화특화지구로 구성되며, 우리 지역의 자산인 무등산 주변을 정비하여 생태관광지역으로 조성하고 남광주시장 주변을 새롭게 재생하여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  노희용 예비후보

노희용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에 천혜의 자원인 무등산국립공원이 있으나, 이를 충분하게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남광주시장 주변은 주택의 노후화와 상권 쇠퇴가 진행되어 지역경제의 침체가 우려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어, 우리 지역의 자산을 새롭게 정비하고 노후된 재래시장과 그 주변 지역을 정비하여 관광객 유입함으로써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지역 문화계의 최대 숙원사업인 국립 현대미술관 분관을 신양파크 일대에 건립하여 무등산자락의 흉물로 전락한 신양파크호텔 부지를 활성화 하고, 지산동을 중심으로 제2순환도로에서 신양파크호텔로 연계되는 진입도로를 신설하여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무등산으로 접근이 용이하게 함으로써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조성해야 된다고 말했다.

또한, 노희용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의 전통 시장인 남광주시장 주변을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남광주시장 정비와 전국 최대의 해양, 음식, 피부, 의료 Bio산업의 메카로 조성하여 지역 관광산업의 중추적인 거점지역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노희용 예비후보는 “무등산중심권역 조성을 통해 무등산 관광객의 유입과 지역 생태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전통시장인 남광주시장 주변을 재정비하여 지역 관광산업 및 경제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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