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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중앙아시아 난민 위해 자선 활동 펼쳐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유니폼 등 의류 1,900여벌 중앙아시아 키르키스탄 난민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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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8  10: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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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기업 교촌에프앤비(대표 권원강, www.kyochonfnb.com)는 4,000만원 상당의 자사의 유니폼을 중앙아시아 키르키스탄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난민들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기부 행사는 지난 1월에 유니폼 약 3,000벌을 전달한 데 이어 두 번째로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중앙 아시아에 위치한 키르키스탄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추가로 1,900여벌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교촌치킨은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어린이 안전 지킴이집 운영, 미아찾기, 소아암 환자 지원 등 초중고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친환경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기업, 교촌에프앤비(www.kyochon.com)는 1991년 경북 구미의 교촌1호점을 시작으로 설립된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교촌치킨 고유의 오리지날 소스(마늘/간장)와 최초 부분육 개념 도입하며 천연재료만을 쓰는 ‘웰빙치킨’을 내세우며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1,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 6개 매장, 중국에 1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 상반기에는 북경과 태국 매장 오픈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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