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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문화나눔 정착을 위한 ‘토요복지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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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4  17: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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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부나)은 지역 내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16년 2월 20일(토)부터 복지관을 개방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토요복지관 운영’은 지역 내 장애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관(체력 단련 실, 장난감도서관 등)의 시설을 개방하여, 복지서비스 혜택과 커뮤니티 공간으로써 활용도를 높이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의 관계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하며, 주민자치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매주토요일 오전 9시~12시30분까지 운영되는 ‘토요복지관’은 복지관 1층 내 체력단련실과 장난감도서관을 중점으로 개방되며, 운동기구이용과 장난감 대여 및 이용, 카리타스이야기방 이용을 통한 독서활동과 소모임 활동 등이 가능하며, 이용에 제한 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3월부터는 광주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함께 즐기는 복지기관 마을거점화 사업인 ‘우리 동네 동GO동樂’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동네 동GO동樂’은 평일과 주말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공유와 다양문화여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주차장개방과 장난감도서관을 대관하는 공유문화 사업과 주민참여 여가문화 사업으로 생활체육(탁구, 요가), 문화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또, 아동⦁청소년 문화교육지원을 위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주 1회 진행되며, 마을공동체지원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지혜와 재능 나눔을 통한 달뫼상상학교가 운영된다.

앞으로 토요복지관 운영과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문화 공간 및 여가활동의 정착과 폭넓은 문화제공에 따른 지역 내 장애인 및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마을공동체, 공간공유, 문화 나눔 정착을 위한 마을과 주민의 거점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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