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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에이시드’, 디지털 싱글 '흔들어'로 정식 데뷔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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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5  2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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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에이시드(A-SEED, ASEED, 솔이, 지현, 미니, 소연) / 제공 JJ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이시드’가 4월 5일 수요일 정오 디지털 싱글 '흔들어'로 정식 데뷔, 완벽한 퍼포먼스와 섹시한 비주얼로 대중 앞에 나선다.

‘에이시드’는 '지현, 미니, 솔이, 소연'을 멤버로 4인조의 섹시한 걸 크러쉬를 겸비한 신인 걸그룹으로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을 경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였다.

소속사인 제이제이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정주) 측에서는 "국내 및 해외 활동으로 강력한 팬덤이 구성된 댄스 퍼포먼스팀들 중에서 에이스인 '스텝걸(솔이 소연)'과 '블랙퀸(지현)'이 주축이 되어 걸그룹'에이시드'의 완벽 조합이 이루어졌다."고 피력을 했다.

그리고 걸그룹 ‘에이시드’의 첫 번째 타이틀곡 '흔들어'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메인 곡 '나야나'에 참여한 작곡가 ‘ZAYDRO & RHEAT’의 곡으로 섹시한 느낌의 색소폰 라인과 808 베이스드럼이 가미된 곡으로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해외에서 유행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친숙해진 ‘Trap Hip-hap’ 장르와 ‘EDM’의 구성을 이루고 있으며 '에이시드' 각각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그들의 섹시미를 보여주는 반주가 어우러져 ‘에이시드 (A-seed)’ 만의 특유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걸그룹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안무의 포인트는 화려함과 섹시함을 드러내는 안무로 구성되어있고 '흔들어'라는 가사가 반복되며 엉덩이 털기 안무를 포인트로 섹시한 보디라인을 강조하여 단순한 섹시 안무가 아닌 ‘에이시드’만의 퀄리티 있고 완성도 높은 안무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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