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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위 콰이다오 그룹의 자회사 중칭촹의 독점 계약사 '요우아지에프 창립식' 개최 !!32만개 프랜차이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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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6  17: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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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중국 및 세계 프랜차이즈 업계 1위 기업인 콰이다오(중칭창)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인(주)요우아지에프의 창립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요우아지에프는글로벌프랜차이즈 커넥티드플랫폼을 지향하며,한국 프랜차이즈들의 글로벌 30개국 커넥티드 컨설팅 및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중국 사업 분야에서는 가장 특화 되어있어 한국 프랜차이즈들의 중국 진출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에 제공한다.

프랜차이즈들의 중국 진출 실행 및 안정화 단계에서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해 콰이다오의 프랜차이즈 퀵솔루션을 활용한다. 콰이다오는 중국 최대의 프랜차이즈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1위 프랜차이즈 기업이며, 이를 통한 협업으로 요우아지에프는 한국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FINE 전략 중 콘텐츠와 프랜차이즈의 콜라보인 IP + 콜라보 프랜차이즈 개발에 전망을 제시하고, 글로벌플랫폼 전문기업 (주)코코브플랫폼홀딩스(회장 김선찬)와 블록체인 전문기업 (주)글로스퍼(대표 김태원)와 함께 『 글로벌콘텐츠 IP 및 프랜차이즈 사업 』에 관한 업무협약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요우아지에프는한국 콘텐츠 IP 및 한국 프랜차이즈 사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코코브플랫폼홀딩스와글로스퍼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하고 중국요우아그룹의풍부한 경험과 마케팅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 육성 및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양국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중국콰이다오 및 중칭촹의 창업주인 장쉐창(张学,중칭촹과요우아그룹의겸임 공동 CEO인마위에(马跃, 요우아그룹션징화(沈静华 CEO,로스차일드 은행 출신의 요우아그룹CFO인 제프리 량,요우아지에프 정창섭 회장, 코코브플랫폼홀딩스김선찬 회장, 글로스퍼 김태은 이사, 코스닥상장사디엠씨김영식 부사장,더블피파트너스 박경수 회장(사)한중도시우호협회 조광제 자문위원장 ㈜쇼비즈엔터그룹 앙드레 정 회장 등이 참석하여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요우아지에프의 핵심 맴버인공동대표 박상용은 중국 칭화대를 졸업하고 차비스 전문경영인 1기를 거쳐 요우아 그룹의 전략기획팀 팀장 겸임하고 있으며,한,중,영,일어등4개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글로벌 비즈니스에 뛰어난 재원이다.요우아그룹의 CFO인 제프리 량은 로스차일드 은행의 베이징 수석대표로 재직시절 마윈회장의알리바바NYSE상장시 깊게 컨설팅을 한 인물로 "요우아지에프를 단기간 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요우아그룹은 2015년 스마트리즘(丰이라는 회사로 시작한 이래 불과 3년 만에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미국, 일본, 러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파트너사들과프랜차이즈,IT, 신기술, 엔터테인먼트, 의료, AI, ICO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비즈니스 메이킹' 기업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유학생들을 전문 경영인으로 트레이닝 하여 창업 인큐베이팅을 시키는 "차비스(Chabis비즈니스미디어 플랫폼)"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칭촹과 다방면에서 합작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행사에참석한콰이다오그룹계열사사바스킨송하이펑총재는“�3년만에140개이상의가맹점을보유한화장품전용프랜차이즈편집샵분야 1위의사바스킨(Savaskin)은한국화장품을중국인들에게널리알리는가장좋은O2O 샵으로,많은한국화장품을수입하길희망” 한다고밝혔다

요우아지에프는중칭촹의 권한 중 한국 상품을 콰이다오 그룹 내의 모든 가맹점에게 납품 할 수 있는 독점 창구권을 통해 한국의 많은 상품을 소싱하여2018년 내 매출 1000억이상을 목표하고 있다.

앞으로요우아지에프의 한국법인 창립과 더불어 풍부한 경험과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한 한국 프랜차이즈 시장의 글로벌 진출에 추진력이 붙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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