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9.26 월 08:06
NGTV문화/스포츠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리틀 포레스트> 특별상영&시네토크-생태도시 순천에서 임순례 감독과의 특별한 만남!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4  17:3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리틀 포레스트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6thAnimal Film Festival in Suncheonman)에 영화 감독이자 ‘동물권행동 카라’의 대표로 유명한 임순례 감독이 <리틀 포레스트>와 함께 순천을 찾는다.

생태도시 순천에서 동물권을 위해 행동하는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의 상영과 시네토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8월 18일 오후 18시 30분, 순천 청춘창고에서 진행되는 <리틀 포레스트> 특별상영에는 임순례 감독과 김형석 영화평론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해 관객들과 간, 동물 그리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네토크’로 나눌 예정이다.

임순례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팍팍한 도시생활을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의 특별한 4계절을 담은 힐링 무비로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생명과 호흡하는 삶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영화이다. 모든 생명이 행복한 세상을 지향하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에서 임순례 감독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임순례 감독은 영화 <세 친구>(1996)로 데뷔해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등을 통해 따뜻한 인간애가 넘치는 영화들의 필모를 완성해왔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로 여성감독 최초 400만 스코어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감독으로 유의미한 활약을 해왔다. 또한‘동물권 행동 카라’의 대표이자‘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의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임순례 감독은 “매해 여름이면 볼거리, 먹을 거리, 가득한 순천을 찾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영화제를 찾을 예비 관객들에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특별한 매력을 전했다.

생태도시 순천의 자연과 동물, 그리고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특별한 여름날의 경험을 선사할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오는 8월 17일(금)부터 21일(화)까지 5일간 더욱 풍성해진 동물 영화 프로그램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순천문화예술회관, CGV순천 및 순천시 일원에서 관객들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도 ‘남도장터US’ 개장…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날개 !!
2
제주도, '인류의 유산 해녀문화' 세계인의 가슴속에…제주해녀축제 개막 !!
3
광주환경공단, 지역아동 대상 ‘영산강변 별을 담는 감성캠핑’
4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길 안전. 환경라이딩 캠페인 추진 !!
5
“해남 농산물 베스트”명현관 해남군수, 미국 수출 확대 잰걸음 !!
6
강진군, ‘강진 도자산업 날개 단다’...세계도자기엑스포 유치 첫걸음 !!
7
전남도, 세계 최대 LA 한인축제서 전남 식품 인기몰이 !!
8
“건강한 질주”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성황’
9
전남교육청, ‘하이파이브 챌린지’ 확산 나선다 !!
10
진도군, 가을철 유행성출혈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