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3.25 월 14:59
NGTV기업/인물
씨엘바이오, H&B사업본부 총괄부사장에 '문성기 前 매일유업 이사' 발탁문성기 신임 부사장, LG생활건강과 매일유업서 30여년간 마케팅 총괄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1  23:11: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문성기 씨엘바이오 H&B부문 총괄 부사장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가 H&B 사업본부 총괄 부사장으로 문성기 前 매일유업 고객전략본부 이사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문성기 신임 부사장은 한양대 경영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LG생활건강에서 26년간 온오프라인 마케팅, CRM(고객관계관리)를 총괄했고, 온라인사업부장,해외법인 마케팅 및 M&A업무 등을 섭렵한 전략마케팅 전문가다. 국내생활용품 분야 부동의 1위 '죽염치약'을 론칭했고, 화장품 브랜드 '후' CRM 마케팅을 펼쳐 국내 최초로 2조 매출을 견인한 일등공신이다.

2016년부터는 매일유업 고객전략본부에서 150만 회원의 매일유업 그룹 멤버십 '매일두'와 국내 대표 임신육아포털 '매일아이'를 통합한 브랜드통합플랫폼을 구축, 2017년 유음료 업계 1위를 달성하는 등 매일유업이 임신육아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문 부사장은 특허물질 CL의 효능과 특장점을 살린 첨단 바이오 화장품을 씨엘바이오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아, 국내외 유통망을 대폭 강화하고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쳐 씨엘바이오 올인원 제품군을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려놓을 계획이다.

최종백 씨엘바이오 대표는 "최근 국내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폭 넓은 경험과 지식을 갖춘 마케팅 노하우와 경험을 두루 갖춘 문성기 부사장이 합류해 영업과 마케팅 및 디지털 전문성이 크게 강화되고, 국내외 진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발굴, 매출 증대와 사업확장을 실현해 씨엘바이오를 세계적인 H&B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씨엘바이오는 CL(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 균사체 바이오 원천기술을 보유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CL이 함유된 당뇨완전치료제와 올인원크림바를 비롯하여 기능성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의 CL 제품을 개발 중이다. 글로벌 브랜드 제조유통부문 대상, 동아일보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바이오부문 대상 등을 수상해 바이오 산업계의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 서구, 국유지 불법 점유 건축물 "서구청 단속 對 불법 리모델링 강행", 누가 더 빠를까 !!
2
광주시-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차 상용화·첨단 교통인프라 구축 협력' 업무협약
3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치홍 관장, "학생독립운동 90주년, 전국․지역 단체 참배객 증가"
4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다문화가정 "제9회 행복나눔 합동결혼식" 열어
5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성료 “탐진강 봄길을 달린다”
6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경남 통영·고성, 창원 성산 재·보선지역 찾아 집중 지원유세'
7
전남대 조석호 교수, 세탁 가능한 ‘입는 디스플레이’ 개발
8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친일과 독재 잔재 청산,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9
광주 북구,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나서.. 생태관광 중심도시 ‘발돋움’
10
광주 동구-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원도심 관광활성화 ‘맞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