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8.25 일 21:53
NGTV경제/사회
화순군 청년 일자리 카페, ‘기업탐방 프로그램’ 추진청년 30여 명, 광양제철소 방문...인사담당자 조언 듣고 업무도 체험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7  18:1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 청년 일자리 카페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확실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7일 구직 청년 30여 명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청년 일자리 카페가 마련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많은 청년이 취업을 희망하는 인기 기업 중 1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망 기업 탐방으로 청년들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 기업탐방 프로그램
청년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인사담당자를 만나 기업 현황과 직무를 소개를 받고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 등에 관해 조언도 들었다. 생산 시설과 근무 현장을 둘러보며 실제로 업무를 체험하기도 했다.
 
탐방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소 일자리 카페에서 취업 정보를 많이 얻고 다른 청년들과 공유하고 있다”며 “오늘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해본 경험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3월 문을 연 ‘화순군 청년 일자리 카페’는 전남도와 화순군이 후원하고 화순기독교청년회(YMCA)가 운영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상담과 멘토링도 하고 그룹 모임을 주선해 정보 공유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업 챌린지를 통해 마인드 교육과 개인 역량 분석에서  취업전략  수립과 면접 준비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한다. 7월 현재까지 21명의 취업을 연계했고 연말까지 50명을 연계하겠다는 목표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 카페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일자리 카페 프로그램은 구직을 원하는 만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카페 방문, 인터넷(http://cafe.daum.net/HSYMCA), 전화(☎375-5008)로 신청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농어촌공사, '110년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는 공익적 기술지원 서비스 강화'
2
롯데백화점 광주점, 여성 액티브웨어 ‘안다르’ 선보여
3
이용섭 시장·윤종해 의장, '광주형일자리,광주글로벌모터스 운영방향에 대한 입장 밝혀'
4
광주은행, 지역민과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5
조선대학교, 2019학년도 하계 1071명 졸업생 배출
6
KIA TIGERS FAN CLUB 신교진 초대단장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7
전남도-농협중앙회, 농업농촌 발전 공동 노력키로
8
고흥군,‘2019년 상반기 인구 순유입으로 나타나 !!
9
2019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15개국 선수들 열전
10
광주 숭의중, 유정욱 선수...제12회 코리아오픈 챔피언쉽 스쿼시 국제대회 ‘은메달’ 쾌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