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10 금 23:32
화순방송국지역소식
화순군, 민방위 2차 보충교육 시행18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4  23:1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오는 18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2019민방위 2차 보충 교육훈련 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충교육은 올해 만 20(1999년생)에서 만 40(1979년생) 이하의 지역 및 직장민방위대 1~4년차 대원, 기술지원대원, 지역민방위대장 등 2019년 민방위 기본교육과 1차 보충교육 불참자 244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화순군청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민방위기본, 재난관리, 화생방, 응급처치 등 민방위대원으로서 알아야 하는 필수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대상자는 보충2차 교육 소집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교육장에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하며, 4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한편, 화순군은 민방위 1~4년차 불참자 대상으로 군 사정에 따라 113차 보충교육 또는 12월 자율참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방위 1~5년차 불참자 대상은 12월에 비상소집훈련이 실시되며 소집 대상자는 비상소집 당일 발령 시간으로부터 1시간 이내 읍면사무소, 마을회관 등 지정된 소집 장소에서 응소하면 된다.

한편, 부득이한 사유로 주소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대상자는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 민방위 교육일정을 참고해 전국 어디서나 본인이 원하는 희망일자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오해 계획한 마지막 교육훈련인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원의 임무를 숙지하고 임무 수행능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한전KPS,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일터 조성 다짐 !!
2
세계적 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캄보디아 최대 일간지 레악스마이 깜뿌찌아에 톱기사로 "대서특필"
3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을 위한 대시민 호소문 발표 !!
4
“완도군민의 심부름꾼” 이 철 도의원 2년 성과와 과제 !!
5
수천만원 꿀꺽한 페이스북 카톡 피싱 "150만 달러 보관해주면 사례"… 카톡 피싱에 2500만원 뜯껴 !!
6
정현복 광양시장, 7월 중 제1차 현장행정의 날 가져 !!
7
명현관 해남군수 '국비확보' 선제적 사업발굴로 성과 높인다 !!
8
광주은행 KJ카드, 목포시 지역화폐 ‘목포사랑카드’ 업무 협약 체결 !!
9
광주시 김종효 행정부시장, 장마철 대비 침수 우려도로 "점검"
10
민형배 의원,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발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