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2.16 월 10: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무르익어가는 '보성의 가을'...파티와 함께 즐겨보세요 !!보성군, 푸드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선봬 ‘보성 만추(晩秋) 미식여행’ 통해 오감만족 여행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6  00:3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최신 관광 트렌드에 맞춰 오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간 ‘푸드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보성 만추 미식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보성 만추(晩秋) 미식여행’은 소설 태백산맥 배경지 현부자집에서 펼쳐지는 웰컴파티를 시작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벌교 근대문화유산 투어, 고택 정원에서 즐기는 녹돈 바비큐와 지역 술 페어링 팜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획일화돼 가는 여행 시장에서 보성군이 새롭게 선보이는 ‘관광 지역화 전략’이 주목된다. 보성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제철 식재료와 특산품을 맛보는 미식관광 프로그램 등으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차(茶)관련 여행뿐만 아니라 소설 태백산맥을 품고 있는 벌교 근대문화유산과 남해안 해양 관광 거점 율포해수녹차센터 등 여행지로서 보성이 가진 강점을 한껏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 상품개발로 보성군은 미식관광 성지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히며, “벌교꼬막, 득량만낙지, 보성키위, 녹돈, 전통주 등 계절별, 식재료별로 다양한 고품격의 미식여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에 소개될 또 다른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여행 예약은 11월 20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팜파티아 마켓

(https://smartstore.naver.com/farmpartiamarket)에서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전남총장協 ‘제1회 지역사회 포럼’ 개최 !! “(가칭)지역사회혁신위원회 만들자”
2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 지지자들 6천여 명 참석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3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인도네시아 "첫 공개"
4
전라남도, 2020년 경제 분야 국비 최다 !! '신성장산업 파란불'
5
박주선 의원, '양림동 청년창작소 건립'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
6
강진군 남미륵사 석법흥 주지스님, '5만 포기 김장김치 나눔과 베풂'...."33년째 김장 나눔 봉사"
7
조오섭, 지지자들 1만여명 참석 '2019 통일걷기-민통선을 걷다' 북콘서트 "대성황"
8
송갑석 의원 ‘광주, 양림을 걷다’ 출판기념회...5천여 지지자 인파 속 "대성황"
9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쇼핑 관광객 1만 명 유치 !!
10
이세돌, 고향 신안에서 은퇴 대국 열려 !! "신안군 - K바둑 업무협약 체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