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6 월 23:12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2019 규제혁신평가' 우수상 수상 !!작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시군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00:0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2019 전라남도 규제혁신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350만 원과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규제혁신 평가는 중앙부처 과제 건의·선정·해결 건수,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 제출·선정 건수, 시군 자율적 규제완화를 통한 지역투자 우수사례 제출·선정 건수, 중소벤처기업부 지방규제애로 건의·개선실적(옴부즈만),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횟수, 규제혁신 업무관련 기관장 관심도(가점) 등 6개 항목에 대한 결과를 반영하여 22개 시·군의 종합적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 광양시청 전경

시는 중앙부처 건의과제, 적극행정, 중소기업 옴부즈만 등의 정부정책에 대한 중점과제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얻었으며 특히 규제 입증 책임제 운영, 평가 체계에 대한 철저한 분석,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 분석 및 컨설팅 진행, 규제발굴 보고회 추진, 1기업 1공무원 담당제 활동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최종 종합순위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광양시가 규제개혁에 앞장서는 선도적인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각종 행정규제, 소상공인 및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등을 적극 발굴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는 2020년에는 최우수 기관 선정을 목표로 광양시 핵심 사업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및 외부평가를 추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두 배로 높이고 행복한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추가 확산 대응' 대시민 호소문 발표 !!
2
[영상]정세균 국무총리, 광주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대응 신속하고 적절 !!
3
이승옥 강진군수. (사)한국화훼협회로 부터 감사패 받아 !!
4
해남군,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5
강인규 나주시장,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긴급 담화 발표 !!
6
강진군, 관광패턴의 변화에 선제적 대응…코로나19 적극 맞선다 !!
7
장성군,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8
고흥군 , 올 상반기 각종 사업예산 사전심사로 20억원 절감 !!
9
해남군.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 !!
10
순천시, 차별화 된 투자환경 조성으로 이뤄낸 결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