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9.24 목 10:19
NGTV정치/행정
황주홍 의원, 마침내 '3천억대 고흥~봉래 간 국도 15호선 4차선 확포장' 국토부 계획에 반영시켜국토부의 일괄예타조사 대상사업에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23:0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황주홍 의원(국회 농해수위원장, 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고흥~봉래(나로우주센터)간 국도 15호선 4차선 확장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 5개년(2021~2025) 계획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년간 제5차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용역을 실시했다. 용역 결과 지난달 31일 ‘고흥~봉래(나로우주센터)간 국도 15호선 4차선 확장 사업’을 최종 선정하여 이를 기획재정부에 전달했다.

   
   ▲  황주홍 의원

기획재정부는 이번에 국토부에서 선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약 1년 여간 KDI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타당성이 통과되면 올해 12월 국토부와 협의 후 5개년 계획을 수립 및 고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고흥~봉래(나로우주센터)간 국도 15호선 4차선 확장 사업’을 길이 23.661km에 폭 4차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075억원 규모로 제안했다.

황 의원은“2017년 11월 9일 국회 예결특위 간사로서 질의를 통해 고흥 나로우주센터는 미국의 나사우주센터와 같은 곳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광주광역시-고흥 나로우주센터 간 고속도로 신설이 필요하며, 우선적으로 고흥읍-나로우주센터 간 국도 15호선 왕복 4차선 확장 필요성을 정부 예산 책임자인 김동연 경제 부총리(기재부 장관)에게 요구해 이때 수용 검토 의사를 이끌어냈었다.”고 밝혔다.

이어 황 의원은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송귀근 고흥 군수·이혁근 봉래면 번영회장 등 군민들과 함께 정부 당국자들(국토부 장관과 담당 도로국장 등)에게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적극 설득한 결과, 첫 단추를 잘 꿰게 되었다.”고 결과를 설명했다.

황 의원은“이 4차선 확장 사업은 우리나라의 국격 상승과 미래 먹거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역설한 뒤, “앞으로 이 사업이 정부의 국도 계획에 반영되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의지를 다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신세계 "추석 명절은 감사한 마음담아 우리지역 특산품으로 전하세요"
2
구충곤 화순군수, 내년도 국비 773억 확보...성장 동력산업 육성 속도 !!
3
여수로 “세계 30개국 700여명의 배드민턴 선수와 운영 요원이 몰려온다”
4
이상익 함평군수,정책간담회 신설···첫 회의서 전통시장 발전방안 논의 !!
5
권오봉 여수시장, ‘가사분담 실천 릴레이’ SNS 캠페인 전개 !!
6
강인규 나주시장, ‘市 승격 40주년’...2021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
7
진도군, 울돌목 일원에 모노레일 건설한다 !!
8
곡성군, 면역력이 필요한 지금 '곡성토란' 출하가 한창 !!
9
[영상]보성군, "BS삼총사"본선진출...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노린다 !!
10
명현관 해남군수, 안전한 추석명절“행정공백 없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