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2 목 23:21
NGTV정치/행정
이승남 북구갑 정의당 예비후보, 1호 법안으로 ‘동일노동 동일임금법’ 제정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 대의원대회 참석,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동일노동 동일임금법 제정 약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23:3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북구갑에 출마한 정의당 이승남 예비후보는 1월 16일(목) 오전 10시,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 2020년 정기대의원대회에 대회에 참석하였다.

이승남 예비후보는 “최근 대법원에서 무기계약직 노동자에게도 정규직에 적용하는 근로조건을 똑같이 적용해야 한다고 판결을 했다”며 이는 “동일노동에 대해 동일임금을 지급하라는 노동계의 오랜 요구를 대법원이 수용한 것”으로 의미있게 평가 했다.

   
   ▲  심상정 정의당 대표 와 이승남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1월 7일 발표한 <광주광역시 비정규직 고용노동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광주 노동자 월 평균임금이 정규직은 310.5만원인데 반해 비정규직은 148만원으로 정규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남성과 여성,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상시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원하청 이익공유제 등이 필요하지만 동일노동에 대해 동일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법제화 하는 것이 가장 절실한 과제다.

이에 이승남 예비후보는 “심각한 임금 격차를 해소하지 못하면 사회는 더 불안정해지고 수십년간 피흘려 이룩한 민주주의가 위협 받을 것이라”며 “동일노동 동일임금법을 제1호 법안으로 발의하여 양극화를 완화시켜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이용섭 시장, 취임 2주년 “고향발전 위해 일하는 것 큰 보람·기쁨…시민들 도움으로 많은 성과 창출”
2
부영그룹, 한전공대 부지 40만㎡ '무상 기증'...한전공대 내년 착공 초읽기 !!
3
누리문화재단, 2020 온누리텃밭 감자캐기 "나눔행사"
4
광주환경공단, 전 사업장(1,426,368m2) 금연환경 조성한다 !!
5
완도군-경기도 화성시, 자매결연 맺어 ‘지역 발전과 공동 번영 노력’
6
김종식 목포시장, 목포는 이제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 ...찬란한 미래를 향한 도전 이어갈 것
7
여수시, 경남관광박람회 홍보마케팅상 수상 !!
8
강인규 나주시장, “새로운 천 년 나주의 꿈, 12만 시민과 함께”
9
화순군, 김종갑 부군수 취임식 개최 !!
10
나주시, 광주35번 확진자 접촉자 ‘전원 음성’ 판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