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6 수 10:19
NGTV뉴스현장
우리활터, 겨울철 추운 날씨 걱정은 NO ! 우린 실내에서 ’전통활쏘기’를 배워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2  02:1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해 9월 ‘대한체육회’가 공모한 ‘전통 스포츠 보급사업’에 ‘우리 활쏘기 교실’이 지원 선정되었다.

‘우리 활쏘기 교실’은 지역 청소년과 가족단위 동호인을 대상으로 전통 활쏘기를 보급하기 위해 실내에서 기초교육을 이수하면 자연스럽게 야외 활쏘기까지 이어지는 기본 4주에서 12주까지 단계별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리 활쏘기’는 그 우수성이 인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소와 날씨, 고가의 장비 등 제약 요소로 인해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도 접하기가 힘든 종목이었다.

2019.10월~2020년 3월까지 진행되는 본사업을 주관하는 ‘우리활터’(윤성재대표)는 2007년부터 전국의 무예지도자들을 통해 13년째 ‘전통활쏘기’를 보급하고 있는 단체이며, 광주, 전남, 부산, 제주 등지에서 강습회와 체험행사를 운영 중이다.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된 ‘우리 활쏘기 강습 캠프’는 강습생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행사로써 16 가족을 포함하여 총 92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단위 전통 스포츠 축제’로 마무리 되었다.

특히 이튿날 개최된 ‘전통 활쏘기 한마당’에서는 보사법[개인,단체] 경기와 전통복장을 착용하는 응용 사법[단체]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루었으며, 새로운 경기종목으로 준비 중인 ‘편전’ 시연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활터’의 김호연 사무국장은 ‘강습’과 ‘캠프’ 그리고 ‘경연대회’까지 하나의 행사에 담아 참가자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가족단위 참가 특성 때문인 것 같다며, 이러한 가족단위 행사를 통해 ‘전통 활쏘기’가 건전한 가족문화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2월에 있을 2차 강습캠프에도 새로운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나주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에 촉각 … 신속한 방역 대응 나서
2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책토론 유도, 검증된 후보로 대세론 확인"
3
김병원, 아내 김두순씨에 대한 '사랑, 감사 담은 연서'...정책선거로 압승할 것
4
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 심각단계’ 감염 차단 총력
5
광주 동구, '코로나19' 확산방지...공중위생업소에 방역소독제 긴급 배부
6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2020 총선 시민모임 ‘좋은후보’ 선정
7
[영상]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단과대 학장, 2019학년도 전기 졸업생 "졸업 축하메시지"
8
이용섭 시장, '코로나19' 격리해제로 진료 재개한 21세기병원 찾아 의료진·입원환자 "격려"
9
김명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광주형일자리 상생의 지혜 모아야'
10
더불어민주당 소속 총선 예비후보들 "선거운동 전면 중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