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5 화 23:31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손씻기, 기침예절, 해외여행력 알리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9  20:4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보건소는 1월 27일 감염병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지역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설 연휴 전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 포스터 300매를 제작하여 지역 내 의료기관 및 행정기관, 다중집합장소 등에 부착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선별진료소 2개소(광양시보건소, 광양사랑병원)를 설치 운영하고 5개 감염병 관리기관과 40개 격리병상을 확보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병원 내로 유입되거나 의료진이 노출되어 발생할 수 있는 병원 내 전파위험을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24시간 비상근무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확진환자 발생 대비 접촉자 관리를 위해 1:1 전담공무원 31명을 지정하여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외에도 모든 의료기관에 해외여행력 정보제공프로그램(ITS) 및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제공하여 중국 우한시 여행력을 확인하는 등 선별진료를 철저히 하도록 감염병관리를 강화했다.

백현숙 감염병관리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자주 손을 씻고 기침,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며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을 알리는 등 감염병 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중국에서 입국한 이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광양시보건소(☎061-797-4015) 또는 전남 콜센터(☎061-120), 질병관리콜센터(☎1339)에 문의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나주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에 촉각 … 신속한 방역 대응 나서
2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책토론 유도, 검증된 후보로 대세론 확인"
3
조오섭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해 잇따른 정책 협약”
4
전남도, ‘코로나19-심각’ 지역사회 확산 차단 총력 !!
5
양향자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5·18 부정 미래통합당 의원 공천배제하라”
6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화순을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메디컬 에듀시티’로"
7
전국금융산업노조, '정준호 북구갑 예비후보 지지'
8
김명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다케시마의 날’ 즉각 폐지하라 촉구
9
[영상]이석형, “우리 광주 광산이 빛나서 행복하고, 가족에게 힘이 되는 대한민국” 건설
10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박시종 후보에 ‘TV토론’ 참여 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