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시, 전남.전북과 지역 핵심현안 '대정부 건의'전남과 통합 민간공항의 명칭 및 군 공항 이전 문제 논의 TF 구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22:47: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전남·전북 3개 시도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호남권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과제에 대해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행사는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대참)가 참석한 가운데, 공동건의문 서명 및 발표로 진행됐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 김영록 전남도지사(오른쪽),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왼쪽)가 25일 오전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호남권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과제에 대해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3개 시․도지사가 서명한 공동건의문은 ▲광주시, 통합 민간공항 명칭 및 군공항 이전 정책대안 마련 TF 구성․운영 ▲전북도,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대학’ 설립 조속 추진 ▲전남도,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 등 3개 시․도 지역 주력사업 및 현안해결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난 2018년 8월20일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에서 양 시․도지사간에 합의했던 광주 민간공항과 무안공항의 통합, 그리고 광주 군공항의 전라남도 이전 문제에 대한 해법 마련을 위해 조기에 공동TF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광주․전남 시․도지사는 공동TF에서 내년 말 예정인 광주민간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통합에 따른 통합 민간공항의 명칭 문제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의 새로운 정책적 대안을 마련해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이용섭 시장은 “우리 광주 역시 오래전부터 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추진해 왔으나 대승적 차원에서 전라남도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양보했다”면서 “양 시․도가 광주민간공항 및 군 공항 이전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도 이런 상생과 배려의 정신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