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1.1.16 토 21:56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시작 !!7,437농가 대상으로 197억 원 지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01  08:3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25일부터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7,437농가에 197억 원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함평군이 올해 전면 개편된 공익직불금을 소농직불금 2,384농가에 28억 원, 면적직불금 5,053농가에 169억 원을 지난해보다 89억이 증가한 197억 원을 지급한다.

   
   ▲  함평군청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의 쌀·밭·조건불리직불금으로 분류하여 지급하던 방식에서 쌀·밭 구분없이 경작면적 0.5ha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면적에 관계없이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정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자 시행중인 제도이다

소농직불금은 120만원을 일괄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로 차등된 단가를 적용하여 지급한다.

특히, 함평군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준수사항이 17개로 확대됐으며,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위반이 확인된 경우 각 준수사항별로 일정 비율 감액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불금 지급을 통해 코로나 19, 잦은 강우 및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지급 농가들도 빠른 시일내에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 화순 풍력발전단지 조성 필요성 "대두"...정부 "풍력발전 이격거리 규제 완화"
2
개발행위 절차 밟는 ‘화순동복 밤실산 풍력발전’
3
김영록 전남도지사, '2021 실국별 업무보고' 유튜브 생중계 "눈길"
4
서영교 위원장,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선정 ‘2020년 좋은 정치인상’ 수상
5
더불어민주당 지방소멸 대응 T/F, "대통령 직속 4대 국정과제위원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6
대구시, 전국 최초 기업지원시설과 창업지원주택이 복합된 ‘콘텐츠비즈니스센터’ 개관
7
권영진 대구시장, "아동학대 없는 세상, 대구가 만들겠습니다"
8
이상민 의원, "태권도 문화유산발굴 추진위원장" 추대
9
안호영 의원, "코로나19 확진자 해고금지법" 대표발의
10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다문화 위원장, '비닐하우스 캄보디아 이주노동자의 사망 방지책 적극나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대기자 : 김영철  |  정치부 국장 : 박승득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여수·순천·광양 총괄대표: 박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