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장 '명진·배진하 신임 회장' 공식 임기 개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5  20:3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장애인사격연맹 명진(54·사진) 신임 회장과 광주광역시장애인테니스협회 배진하(50·사진) 신임 회장이 각각 5일과 15일 정기이사회를 거쳐 공식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작년 11월 각 가맹단체의 회장 선거에 명진 후보자와 배진하 후보자가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로 당선됐다. 각 가맹단체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적격 심사를 통해 임원의 결격 사유가 없음을 확인하였고, 이들을 최종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 명진 신임 회장                                             ▲ 배진하 신임 회장  

배진하 신임 회장은 제6대, 7대 광주남구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광주남구생활문화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고 무장애 남구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배 신임회장은 평소 장애인체육의 필요성을 공감하여 2018년 남구장애인체육회 설립 당시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최근 추진되고 있는 남구 반다비 체육관 건설에도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기도 하다.

명진 신임 회장은 현재 알암인권작은도서관의 관장을 맡고 있으며, 전남도립대학 외래교수,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비상임이사, 이주민종합지원센터 이사를 겸임하는 등 인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신임 가맹단체장 1차 간담회에서 배진하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체육이 침체기를 겪고 있지만, 재정비 시간을 가지고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체육시설 인프라를 확충하여 신인선수 발굴 및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명진 신임회장 또한 “광주광역시장애인사격연맹의 운영 지속을 위한 선수층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대외 협력으로 협회 운영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명진·배진하 신임 회장은 2025년 정기총회 전일까지 단체를 이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