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7.19 금 01:42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 전국대회 "맹위"이지석, 박동안 선수 국가대표 선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0  23:2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2021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기 겸 2021 국가대표 1차, 2차 선발전」이 개최되었다.

대한장애인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광주시장애인사격연맹이 주관한 위 대회에 전국 17개 시도의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하게 경쟁했다.

   
   ▲ R4(10M 공기소총 입사 혼성) 시상식에서 박동안 선수(중앙)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은 연달아 개최된 2개의 전국대회에서 총 13개(금8, 은2, 동3)의 메달을 거머쥐었으며, 이지석·박동안·김근수 선수는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의 R4(10M 공기소총 입사 혼성) 단체전에서 1896.3점(종전 1895.1점)을 획득해 비공인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대회 결과로 이지석, 박동안 선수는 2021년 국가대표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으며 특히 이지석 선수는 최소 참가자격(MQS: Minimum Qualification Standards)획득자로 도쿄 패럴림픽 출전이 유력하다.

   
 ▲ 광주광역시장애인사격연맹 명진 회장(중앙)이 P2(10M 공기권총 여자)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2021년 국가대표선발전은 광주시장애인사격연맹이 연맹 역사상 처음으로 주관한 전국대회다. 개·폐회식을 모두 취소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지켜 진행됐다.

이번 대회로 공식 행보를 시작한 명진 회장은 "전국의 장애인사격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보여준 경기력이 경이로웠다"며 “패럴림픽에 출전할 대한민국 장애인사격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구복규 화순군수,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
2
광주 남구, ‘양림동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
3
광주 서구,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주 자치구 유일’
4
여수시, ‘마이스(MICE) 유치 설명회’ 대전에서 개최 !!
5
여수시-더불어민주당 지역委,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6
장성군-전남교통연수원,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시행 !!
7
광양시, “광양에서 태어난 아이, 광양시가 책임집니다”
8
장흥군, 27일 개막하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풀파티와 함께 즐겨보자”
9
광주은행, 광주광역시에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 지원 후원금 3억 5천만원 전달 !!
10
고흥군, 주민이 함께하는‘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열기 후끈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