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김홍빈 대장 브로드피크 원정대 발대식' 개최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기록에 도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1  22:3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용섭)는 1일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산악인 김홍빈대장의 브로드피크 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용섭 시장, 김용집 의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정원주 원정대 단장 등이 참석해 브로드피크 완등을 격려했다.

열 손가락이 없는 장애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오는 6월 파키스탄의 브로드피크(8,047m) 등정을 위해 출국한다.

   
 

김홍빈 대장은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약 50일의 일정으로 정상 등반에 도전할 예정이다. 2006년 7월 가셔브룸Ⅱ(8,035m)부터 시작한 히말라야 8천m급 자이언트 봉 14개 완등에 브로드피크(8,047m)만을 남겨두고 있다.

브로드피크 정상을 밟으면 김 대장은 히말라야 8천m급 자이언트 봉 14개 등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장애 산악인으로서는 세계 최초이고 엄홍길, 박영석, 김재수, 한왕용, 김창호, 김미곤 등에 이은 대기록 작성이다.

   
 

코로나19로 2020년 예정되었던 원정이 1년 연기되면서 준비와 훈련에 만전을 기했다. 지난 연말부터(2020. 12. 7 ~ 2021. 2. 25) 류재강 등반대장과 함께 강원도 휘닉스파크에서 –24℃, 체감온도 –30℃를 오르내리는 동계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코로나 19 사태로 컨디션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마지막 화룡점정이 될 이번 브로드피크 등반대는 6명으로 꾸려진다. 한편 이번 등정에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8천만원(기금4천, 시비4천)의 예산을 지원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