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1.21 금 23:42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해남군, 농업재해대응 분야 최우수 기관상 수상 !!집중호우 이후 신속한 병해충 항공 방제로 높은 평가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1  02:2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이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2021년 농업재해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업재해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농업재해대응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농촌진흥기관의 사기를 진작하고 신속한 재해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의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  벼 병해충 공동항공방제 발대식

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재해대응을 위한 이상기상 대응 신기술 보급사업 확대, 현장 중심의 기상재해 예방 및 사후관리, 돌발해충 발생 시 피해최소화를 위한 신속한 협력대응, 산림부서와 연계한 농림지 돌발해충 사전방제 추진 등 적극적인 재해대응과 예방활동을 추진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7월 집중호우 이후 센터-농협-민간 간 협력네트워크를 구축, 전면적 벼 병해충 긴급 항공방제를 추진하여 병해충 피해 예방 및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벼 항공방제 추진

해남군은 지난 7월 호우경보 기간 평균 강우량 315mm를 기록했으며 약 5,200ha 벼 재배 면적이 침‧관수 피해를 입었다. 물이 빠진 후에도 도열병, 흰잎마름병, 멸구류 등 2차 피해 발생이 우려되면서 전국 최초로 관내 벼 재배 전체 면적에 대한 전면적 방제를 추진한 바 있다.

명현관 군수는“앞으로도 농업재해대응 신기술 적기 보급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기술보급 확대와 병해충 예찰 및 방제 협력체계 구축 등 선제적 대응과 지도로 해남군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항공방제 추진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현대건설 광주 ‘라펜트힐’...다양한 무상 혜택으로 가격 부담 낮춰 !!
2
광주은행, 2022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
3
서삼석 의원, '국산 밀 자급률 확대를 위한 생산. 소비 방안 간담회' 개최
4
한전KPS,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달성 !!
5
광주광역시의회, 임인년 설 명절 맞아 외롭고 힘든 분들 위로 방문 !!
6
여수시, 설맞이 ‘지역 농특산품 사주기 운동’ 전개
7
광주 서구청 365일 민원봉사실, 설 연휴 정상 운영 !!
8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 들어선다 !!
9
장성군, 귀농.귀촌인-원주민 화합에 ‘앞장’
10
해남군, 설연휴‘잠시멈춤’으로 안전하게 보냅시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