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8.17 수 16:24
NGTV기업/인물
조선대 김정석 교수, 원자력안전위원회 유공자 표창패 수여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원자력안전 유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2  02:4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김정석 교수가 원자력안전위원회 유공자 표창패를 수상했다.

김정석 교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의 기계재료분야 조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원자력안전 증진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조선대 김정석 교수

이번 수상은 월성원전 부지에서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해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삼중수소와 관련한 여러 의혹들을 규명, 그 결과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림으로써 원자력안전 증진에 공헌한 것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정석 교수는 “최근 원자력에 대한 여러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이슈들이 상당히 많고, 원자력의 안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다만 월성원전에서 보듯이 원전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국민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요인들이 분명히 내재하기에 특히, 방사능 유출과 관련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안전한 운전관리가 필요하다”며 활동 배경을 밝혔다. 이어 “월성원전 부지 내 높은 삼중수소 검출과 외부로의 유출 여부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지하수 및 방사선분야, 구조부지분야, 기계재료분야의 7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조사단의 조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석 교수는 한국비파괴검사학회의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국열처리공학회와 한국기계가공학회 이사직을 수행하고 비파괴검사와 열처리 및 금속가공분야 연구를 통해 많은 연구논문과 우수논문상과 발표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광역시, 서구 불법건축인허가 6년만에 감사적발 !!
2
광주시교육청, ‘중대재해처벌법’ 에 따른 현장점검 완료 !!
3
‘가뭄 속 단비’ 나주시-동신대, 농촌 인력난 해소 협력 !!
4
광주 광산구, 본량마을활력단 발대 ‘광주형 협치마을 사업’ 본격 추진 !!
5
함평군,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
6
양향자 의원,‘청년의 내일과 미래산업’강연 정치로 차별화 !!
7
박우량 신안군수,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제6대 회장 선출 !!
8
화순군,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
9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순천시 개최 확정 !!
10
무안군 ‘코로나19 대응’ 일상방역 생활화 캠페인 펼쳐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