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 제2회 환경과 건강 심포지엄 성료 !!
‘햇빛의 두 얼굴’ 조명…환경과 건강의 새로운 논의, 피부암·환경역학 전문가 참여…환경보건 해법 모색
햇빛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하지만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암 등 건강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일상 속 환경요인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살펴보고, 지역사회가 실천할 수 있는 예방과 건강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이 열렸다.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센터장 박원주)와 광주전남지역암센터(소장 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