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2.23 금 01:10
메디컬방송국성형외과
마인미 클리닉 김승형 원장,‘노출의 계절’ 종아리 보토스 하나면 완벽한 다리 라인 효과↑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8  18:13: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하지만 굵은 종아리를 가진 여성들에게 여름철 반바지나 짧은 치마를 입을 때 고민의 시기가 돌아오는 계절이다.

최근에는 전신적인 비만은 없고 종아리 자체도 별로 두껍게 보이지 않지만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또는 하이힐을 신을 때 소위 알통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내원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본다. 마른 근육형 환자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젋은 여성들은 모델, 항공기승무원, 그리고 연예인들 가운데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마인미 클리닉 김승형 원장에 따르면 ‘아무리 식단조절을 하고, 열심히 운동을 해도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기 힘든 부위가 바로 종아리다. 운동선수처럼 알이 박힌 종아리 근육을 매끈하고 늘씬한 라인으로 다듬고 싶다면‘종아리 보톡스’가 효과적‘ 이라며 귀끔 했다. 이어 김 원장은 ’보툴리눔톡신(보톡스)을 이용해 종아리 근육의 크기를 줄이고, 근육의 발달을 막아주는 시술이다.‘ 라고 설명했다.

보톡스를 이용한 종아리 윤곽술은 2000년대 초반부터 시도되었고 그 효과는 신경절제술과 비슷한 효과를 얻으면서도 신경절제술에서 예상되는 부작용을 피할 수 있고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거의 없다.

시술 후 약 4주 정도가 지나면 계단을 올라갈 때 알통이 훨씬 부드러워지며 종아리 둘레가 실제로 0.5-1cm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시술이 간단하고 통증이 적어 만족도가 높다. 종아리 보톡스의 효과는 개인차에따라 6~8개월 정도 지속되지만 주기적으로 맞는다면 지속적으로 날씬한 다리를 유지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마른 다리지만 허벅지와 종아리의 두께가 비슷해 상대적으로 종아리가 더 굵어보이는 여성에게도 권할만하다.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등산이나 계단오르기, 줄넘기 등의 운동은 종아리 근육을 다시 발달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민주당이 검증한 이병훈, 가짜 ‘하위 20% 명단’유포자 ! 경찰, 선관위에 고발 !!
2
[영상]민주당이 검증한 이병훈, 22대 총선 동남을 출마 공식 선언 !!
3
이재명 당대표 법률특보 박균택, 제22대 총선 광산갑 민주당 경선 후보로 확정 !!
4
광주 북구, 광주 자치구 최대규모 ‘소상공인 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특례보증’ 지원
5
광주 위파크 일곡공원, 1순위 청약 결과 ! 최고 7.34대 1, 평균 2.70:1 기록하며 ‘선전’
6
김승남 “블루카본법, 제정과 연 120억 원의 갯벌 탄소배출권 판매 통해 ‘갯벌연금’ 지급하겠다”
7
전남개발공사, ‘건설현장 대금체불 원천차단’ ‘클린페이’도입·운영 !!
8
고흥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적금상품 출시 협약체결 !!
9
공영민 고흥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고흥군수협 마른김 검사소 등급제 시연회 점검 !!
10
광주교대, 2023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 성황리 종료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