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8.4 화 22:28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종사자 마스크 착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등 필수요건 충족해야… 8일까지 신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6  21:0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전남지역의 코로나19 전파가 확산됨에 따라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감염병의 확산세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안심식당의 지정 대상은 모범음식점 23개소를 비롯해 장성 지역에서 운영 중인 희망 업소다.

   
   ▲  장성군이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사진은 올해 3월 도민안심식당 지정 현장

안심식당에 지정되기 위해서는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접시, 집게, 국자 등) 비치‧제공 ▲개별 포장 등 위생적인 수저 관리 ▲업소 종사자 마스크 착용의 세 가지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1인 1찬기 사용’과 ‘테이블 간격 1m 이상 두기’도 선택 요건에 포함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8일까지로, 군은 신청업소에 대한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이달 중순 경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심식당에 지정된 업소는 ‘안심식당 데이터베이스 온라인 포털’ 및 지도 앱 등에 공개되며, 소비자 및 외식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기회도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 업소에 대한 지정 요건 이행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앞으로도 철저히 관리해나갈 계획”이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비자에게 감염병 걱정 없는 외식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보해양조, '송가인, 잘될꺼야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송 "화제"
2
[영상]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1114 가구 분양 !! 11일 1순위…세대주, 주택소유 관계없이 "청약가능"
3
전남도, 아마존 운영사와 ‘1천만 달러 수출’ 협약
4
광주시, 국가·지역 경계 없는 '코로나19 위기극복' 기부 행렬 이어져 !!
5
㈜디에이치 글로벌 이정권 대표,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
6
광양시, 8월 3일부터 광양버스터미널 "직접 운영"
7
광주신세계, 9월 7일까지 아카데미 가을 학기 "접수"
8
해남군, 청정해남 송호해수욕장에서 코로나블루 날리세요 !!
9
김철우 보성군수,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직원 비대면 "소통 강화"
10
1004섬 신안군, 귀어‧귀촌으로 "각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