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5 화 01:28
장성 필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대상 선정

장성 필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대상 선정

조선시대 유학자 하서 김인후 선생을 기리기 위해 건...
장성 축령산 편백숲 휴양타운조성

장성 축령산 편백숲 휴양타운조성

국내에서 가장 넓고 오래된 편백 숲이 조성돼 있는 ...
전남미래연구포럼 장성 청년위원회 발대식

전남미래연구포럼 장성 청년위원회 발대식

전남미래연구포럼(상임대표 홍기문)이 7월 29일 장...
장성 필암서원에서

장성 필암서원에서

서원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모여 학문을 닦고 제사를 ...
명품 치유의 숲, 축령산 휴양림

명품 치유의 숲, 축령산 휴양림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나무들이 산길을 따라 끝없이...
기업/인물
아주대학교 노명우 교수 ‘세상물정의 사회학’

아주대학교 노명우 교수 ‘세상물정의 사회학’

제1064회 장성아카데미는 노명우 아주대학교 교수를...
이원재 대표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가가 할 일은?“

이원재 대표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가가 할 일은?“

제1060회 장성아카데미는 이원재 랩2050 대표이...
장성아카데미, 연극연출가 양정웅氏 ‘삶의 세가지 키워드’

장성아카데미, 연극연출가 양정웅氏 ‘삶의 세가지 키워드’

제 1058회‘21세기 장성 아카데미에서’는 201...
장성아카데미, 명승권 국립암센터 교수 강연

장성아카데미, 명승권 국립암센터 교수 강연

제1055회 장성아카데미에서는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
한국농어촌공사 장성, 노후시설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추진 박차

한국농어촌공사 장성, 노후시설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추진 박차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지사장 심재록)는 저수지&#...
잠잘거리
어부 손씨 민박

어부 손씨 민박

상호 : 어부 손씨 민박주소 : 전남 장흥군 대덕읍...
토루 민박

토루 민박

상호 : 토루 민박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마...
방장산울림

방장산울림

상호 : 방장산울림주소 : 장성군 북이면전화 : 0...
먹을거리
다래원

다래원

상호 : 다래원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언덕 위의 집

언덕 위의 집

상호 : 언덕 위의 집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
초원의 집

초원의 집

상호 : 초원의 집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
즐길거리
장성호

장성호

명칭 : 장성호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전화 ...
남창계곡

남창계곡

명칭 : 남창계곡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
입암산성

입암산성

명칭 : 입암산성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
현장스케치
[포토]황금빛으로 물든 "장성호의 새해 아침"
[포토] 꽃망울 터트린 장성 황설리화
뉴스현장
장성군, 과수농가 봄맞이 준비 “과수 전정단과 함께!”
옐로우시티 장성, 제16회 산학협동대상 수상 !!
장성군, 스마트팜 육성 ‘탄력’
장성군, 여성친화도시 ‘남녀 함께’ 만든다 !!
장성군 “중소기업과 청년에 최대 2000만원 지원”
장성군 ‘화훼농가 살리기’ 지역사회 팔 걷었다 !!
장성군-유관기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장성군, 혁신행정 ‘종합대상’ 영예
장성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대응 "총력"
장성군, 옐로우시티 가꾸는 ‘시민정원사’ 육성
유두석 장성군수,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동참 !!
장성군 마을정원 조성… 환경개선까지 ‘일석이조’
장성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행사 연기.취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