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래연구포럼(상임대표 홍기문)이 7월 29일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전남미래연구포럼 청년위원회 장성 발대식을 가졌다.
전미연은 단순히 전남의 미래를 걱정하는데 머물지 않고 그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가능하도록 실행에 옮기는 순수연구모임으로 출발하였으며 2010년부터 꾸준히 포럼을 개최하여 전남 현안에 대한 토론과 정책 제시를 해왔다.
이번 전미연 청년위원회는 전남 발전의 토대를 이룰 최첨병으로 활약할 ‘젊은일꾼’을 양성하고 조직화함으로써 그 가능성을 한껏 높이는 촉매 역할을 하고자 조직되었으며,
홍기문 전미연 상임대표, 이낙연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청년위원회 소속 회원 및 시민 200여명이 참가하여 발대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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