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8.4 화 22:28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다중이용시설 운영 재개한다 !!장성호 수변길 1일부터… 경로당 및 공공체육시설은 3일 개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0  23:1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휴관 중인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실내체육관과 공연장, 도서관 등의 문화‧체육시설을 비롯해 경로당,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관광지 등이 모두 포함된다. 장성군에는 총 435개의 다중이용시설이 있다.

   
   ▲  장성군이 휴관 중인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 사진은 3일 개방되는 홍길동체육관

군은 방역 수칙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시설을 개방하기로 했다.

먼저 황룡우시장이 30일부터 운영을 재개하며, 징성호 수변길과 군립도서관(중앙, 삼계, 북이)은 토요일인 1일부터 개방된다.

이어서 3일에는 경로당 등의 노인활용시설과 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수련관 등의 복지시설, 홍길동체육관과 워라밸돔경기장 등의 공공체육시설이 다시 문을 연다. 단 실내수영장은 광주광역시의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 연장 여부에 따라 개장일을 별도로 검토하며, 문화예술회관은 군 행사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공공체육시설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용자를 ‘관내 거주자’로 제한한다.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타인과 거리(1~2m)두기,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또 방문 시에는 발열 체크와 함께 전자출입명부(KI-PASS)에 본인의 정보를 스캔해야 한다. 전자출입명부를 이용하려면 네이버, 카카오톡, 패스 앱을 이용해 QR코드를 발급받은 다음 시설 관리자에게 제시하면 된다.

입장 후에는 운동 종목별로 정원을 책정해 선착순으로 시설을 이용하게 된다. 단, 타인과 밀접한 접촉이 예상되는 농구‧에어로빅‧요가장은 운영하지 않으며, 각종 스포츠 강좌도 중단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다중이용시설 재개관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감염병 걱정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재개관 이후에도 철저한 방역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시설별로 방역 책임자를 지정하고, 체계적인 방역 대책을 수립해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보해양조, '송가인, 잘될꺼야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송 "화제"
2
[영상]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1114 가구 분양 !! 11일 1순위…세대주, 주택소유 관계없이 "청약가능"
3
전남도, 아마존 운영사와 ‘1천만 달러 수출’ 협약
4
광주시, 국가·지역 경계 없는 '코로나19 위기극복' 기부 행렬 이어져 !!
5
㈜디에이치 글로벌 이정권 대표,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
6
광양시, 8월 3일부터 광양버스터미널 "직접 운영"
7
광주신세계, 9월 7일까지 아카데미 가을 학기 "접수"
8
해남군, 청정해남 송호해수욕장에서 코로나블루 날리세요 !!
9
김철우 보성군수,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직원 비대면 "소통 강화"
10
1004섬 신안군, 귀어‧귀촌으로 "각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