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5.30 화 13:55
메디컬방송국한방/대체의학
스트레스, 불면증으로 인한 수면장애치료는 심리적 불안정 해소가 중요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6  18:1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트레스 및 불면증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수면장애로 고생하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모두 해하는 스트레스와 불면증은 반드시 고쳐져야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고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귀감삼대한의원(http://3samdae.com) 장진택 대표원장은 “기계도 쉬지 않고 계속 가동되면 과열이 되어 금방 망가지듯 인체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며 최근 과도한 스트레스로 불면증을 포함한 여러 다양한 형태의 수면장애로 고통 받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음을 들어 “잠을 자는 동안 육체적, 정신적으로 과열된 부분은 식혀주고 심신이 휴식을 취했을 때 전신의 피로가 풀려 기상 시 새로운 활력을 얻어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인 만큼 우선적으로 잠이 보약이라는 말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장애는 불면증, 기면증, 얕은 수면, 악몽, 다몽, 입면장애 등 증상이 다양한데, 특히 소아들 중에는 수면상태에서 돌아다니는 몽유증이나 심리적인 불안정으로 큰 소리를 지르거나 호흡이 흐트러지는 야경증을 겪기도 하고, 성인은 다리가 반복적으로 떨리는 증상과 근질근질해 잠을 못 청하는 경우 꼭 치료를 받아야 하는 중요증상이다. 특히 관절염이나 만성두통, 위장장애, 갑상선질환 등의 경우처럼 신체적인 질병이 원인이 되어 수면장애를 일으킨 경우에는 원인 질환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수면장애의 근본적인 치료에 대해서 장 원장은 장부의 불균형을 바로 잡고 심리적 불안정을 해소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가령, 심담의 기능이 허약한 아이와 여성의 경우에는 이 기능을 강화하는 치료를, 육체적 혹은 정신적 스트레스로 심장과 간장의 화가 상승한 경우에는 화를 맑혀 줄 수 있는 치료를, 신장기능이 허약하여 진액이 부족으로 발생한 노인들의 경우에는 신장 기능을 강화하게 하여 뇌수(腦髓)를 충만하게 해주는 치료를 해야 한다고 전한다.

스트레스 전문 클리닉과 불면증 클리닉 전문인 장 원장의 귀감삼대한의원은 이를 위해 흐트러진 기혈의 흐름을 바로 잡아주는 침요법, 한약을 정제해서 만든 약침액을 경혈에 주입하여 치료하는 약침요법, 흐트러진 장부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한약인 해울탕, 전문화된 치료환약인 해울단, 해울환 등을 이용하여 수면장애를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트롯수호천사 이수호, 28일 ‘드림콘서트 트롯’ 출연 !!
2
순창군,‘뚝딱뚝딱 금연방망이’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공연 실시 !!
3
삼양그룹 수당재단, 순창군 훈몽재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