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서구, 광주 최초 스마트 반사경…안전 파란불 !!경사로 반대편 도로상황 실시간 송출하는 LED 전광판 설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26  00:2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택가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화정근린공원 일대(월드컵4강로116번길)에 광주 최초로 스마트 반사경을 설치했다.

이 구간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고 경사면이 있어 오르막길 이용 운전자가 반대편 차량 및 보행자를 식별하기 어려워 접촉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다.

   
   ▲  스마트거울

서구는 올해 예산 7000만원을 확보해 반대 방향 오르막길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촬영하고 LED 전광판으로 안내하는 스마트 반사경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 시야확보가 어려웠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보행자 및 운전자 안전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평소 이 구간을 자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그동안 반대편 상황을 알 수 없어서 불안했는데 이제 안심하고 편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행정 편의주의가 아닌 주민 입장에서 해답을 찾는 행정이 다른 자치구로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철 건설과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서구 조성에 힘쓰겠다”며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착한도시 서구 실현의 첫걸음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