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환경공단, 하천 화장실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자체 점검반 구성, 국가하천 화장실 21개소 안전 점검 시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5  06:4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성환)이 오늘(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3일간 광주천 등에 설치된 국가하천 공중화장실 21개소에 대해 자체 점검반을 구성, 비상벨 작동상태 확인 등 안전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광주환경공단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천변 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이 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구역 내 광주천 5개소와 영산강 16개소에 대해 총 11명의 자체 점검반을 꾸려 예방점검을 시행한다.

   
   ▲  화장실 사전점검

그 내용으로는 ▲각 화장실에 설치된 비상벨의 작동상태 및 112신고 시스템 연계 여부, ▲초소형 카메라 등을 포함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창문결합 · 잠금장치 등 안전장치 정상여부 등이 있으며, 범죄 취약 요소 발견 시 관계기관과 연계해 즉시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환 이사장은 “이용률이 높은 만큼 112상황실로 바로 연결되는 양방향 비상벨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화장실 조성’에 중점을 두고 관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겨 찾는 국가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환경공단은 정기적으로 공중화장실의 조명, 환기시설, 냉난방기 등을 점검하고 악취 · 유해가스 농도측정, 불법 촬영 여부 등의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