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현장 중심 소통 행보 나서 !!서민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청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5  06:5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이 철, 완도1)가 14일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전남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살피고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지 활동에는 상임위원회 소속 위원 전원(이 철, 이재태, 김태균, 이광일, 최병용, 윤명희, 나광국, 최정훈, 류기준, 한숙경)이 참여했으며,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층 보호와 기업 지원 등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한 현안 및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현장 중심 소통 행보 나서

첫 일정으로 전남신용보증재단을 찾은 위원들은 대내외 경제위기에 따른 소상공인 부실증가 추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재단의 대응방안, 전라남도 이자지원 사업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위원들은 잠재력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통해 서민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신용보증재단의 역할을 강조하며,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보다 적극적이고 촘촘한 지원을 당부했다.

계속된 전남테크노파크 방문에서는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기술이전 등 주요성과와 향후 사업 추진전략에 대한 보고를 듣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또한, 주조·금형 등 공정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뿌리산업 기업 협의체인 뿌리기업협회 임원진과의 면담을 진행하고, 소규모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21년 준공된 ‘수출형 기계부품 가공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산・학・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술혁신과 첨단산업발전의 가교기능을 수행하는 테크노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산업 기술고도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요청했다.

이 철 위원장은 “경기침체 상황에서 서민과 기업 지원 최일선에서 도민 생활을 살피고 있는 양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선제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