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황토랑농특산물 판촉지원단 운영
무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8  11:3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은 농산물 홍보 및 소비확대를 위해 민관이 함께 대대적인 판촉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하였다.

무안군은 이를 위해 올해 민·관이 참여하는 무안황토랑농특산물 판촉지원단을 구성하여 수도권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와 무안산 농산물의 홍보 및 판매 등 효율적인 판촉활동에 나서게 된다.

무안군에 따르면 무안황토랑농특산물 판촉지원단은 군 유통담당부서를 중심으로 무안통합RPC, 트리플영농조합법인, 등대유기영농조합, 운남농협 등 4개 민간업체가 참여하는 조직으로서 ▲상시 마케팅체제 구축으로 현장중심의 전문조직 구성·운영 ▲각종 지역대표축제 및 박람회에 참가하여 판촉활동 시행 ▲출하처별 특성에 맞는 상품구성 및 판촉활동 전개 등을 전개하고 향우회·출향인사에게 지역농산물 홍보안내장을 발송, 내고향 농특산물 사주기 운동 등의 판촉활동을 전개한다.

무안군이 이렇게 농특산물 판매지원단을 발족하게 된 것은 최근 값싼 외국농산물 수입증가와 식생활 변경에 따른 농산물 소비감소 등으로 농업인들이 농산물 판로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무안군 관계자는 품질 좋은 농산물의 생산도 중요하지만 농산물 홍보 및 소비확대를 위한 대대적인 판촉활동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판매 전문조직 육성과 마케팅 중심의 판매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농업인이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무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