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 토요민속여행 공연 3월 2일 시작연중무휴 흥겨운 우리가락 한마당 공연 펼쳐
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8  11:4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도 여행의 대표적인 코스로 확고히 자리 잡아가고 있는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이 오는 3월 2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연중 풍성한 공연을 펼친다.

개막공연에는 식전농악을 시작으로 남도들노래, 한량무, 단막창극, 판소리 관광객과 함께하는 신명의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공연기간동안 진도 전통민속민요와 무형문화재, 유명국악인 초청공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진도아리랑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기획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예술단 상임단원 확보로 공연의 질적 향상과 다양한 기획 공연실시가 가능해졌으며, 당초 4월부터 12월까지 공연기간을 3월부터 12월까지 1개월 연장함으로써 동절기에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는 관람객 욕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은 1997년 시작되어 지난 16년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상설공연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545회 공연을 통해 25만여명의 관람객 다녀갔으며, 진도에 전승보전 되고 있는 전통민속 민요을 풍성하게 소개해 진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진도군 관광문화과 관계자는 “진도 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은 문화예술의 고장인 우리지역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홍보대사로, 매년 공연관람을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군을 방문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