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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주관 5개 자치구 대상 지방세정 3개 분야 10개 항목 평가 종합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 및 상사업비 1억여 원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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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2  06: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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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광주시가 주관한 ‘2022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제고와 세정업무 발전을 위해 광주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세정업무 실적에 대해 ▲지방 세정 ▲지방세 체납 ▲세외수입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  광주 북구청

이에 북구는 평가항목 전반에 대해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 이어 올해 종합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북구는 자주재원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고액체납 징수기동반, 전 직원 책임징수제, 세외수입 징수실적 보고회 등 다양한 활동과 제도개선을 위한 지방세 연구동아리도 운영했다.

특히 경기침체로 생업에 어려움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간접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은 수범시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한눈에 보는 세무정보 유튜브 영상 제작, 북광주세무서와 세정 서비스 강화 업무협약 등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주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직원들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납세편의 제공과 재정확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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