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 남구발 ‘상반기 첫 통일열차’ 탑승객 꽉 찼다 !!현장 및 온라인 접수 180석 매진 6월달 2차 출발, 탑승객 모집 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3  07:0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오는 4월 13일 광주 남구 효천역에서 출발하는 통일열차의 전좌석이 매진됐다.

남구는 22일 “한반도 평화‧통일을 바라는 많은 주민들께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덕분에 상반기 첫 번째로 운행하는 통일열차 참가자 모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오는 6월 1일 출발 예정인 2차 통일열차 탑승객 모집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남구 통일열차

남구에 따르면 4월 13일 효천역발 첫 통일열차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 탑승객 180명을 태우고 최북단 도라산역으로 향한다.

탑승객 180명은 지난 3월 13~15일까지 진행한 현장 접수 및 지난 20일 실시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통일열차에 몸을 싣는 기회를 얻었다.

현장 및 온라인 접수는 시작 단계에서부터 탑승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발걸음으로 가득 채워졌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현장 접수는 모집 정원인 80명을 초과해 총 111명이 몰렸다.

남구는 지난 17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탑승객 선정을 위한 추첨 과정을 공개했으며, 모집 인원 80명을 선정했다.

지난 20일 진행한 온라인 접수는 당일 하루 만에 마감됐다.

모집 정원은 100명이었는데, 지난 17일 추첨에서 떨어진 어르신들을 포함해 일찌감치 탑승객 신청에 나선 주민들이 통일열차 탑승의 기회를 얻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1일 출발하는 두 번째 통일열차 탑승객 모집에도 주민들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두 번째 통일열차 탑승객 모집 정원은 180명으로, 현재 온라인으로 접수가 진행 중이다. 서둘러 출발 채비를 마친 주민 70명이 통일열차 탑승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남구는 올해 상반기 2차례와 하반기 2차례 등 총 4차례에 걸쳐 통일열차를 운행하며, 한반도 평화‧통일 및 분단 체험의 살아 있는 교육을 위해 새마을호 특실 기준의 교육전용 테마열차를 배치하는 등 통일열차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