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올봄에는 순천으로 오세요! ‘전남 방문의 해’ 서울페스티벌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활동 펼쳐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3  07:4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가 3월 31일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막바지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 행사는 전남도가‘2022~2023 전남 방문의 해’2년 차를 맞아 개최한‘서울페스티벌’로 초청 인사와 출향인, 서울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올해 전남에서 열리는 4대 대형행사 중 가장 큰 행사다.

   
   ▲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전남 방문의 해 서울페스티벌에서 2023정원박람회를 홍보했다

정원박람회 홍보부스에서는‘빅체인지 10’을 중심으로 박람회를 홍보하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등과 연계한 캡슐뽑기를 통해 박람회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관람객이 줄을 서서 체험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한편 22일 오전 정원박람회 홍보부스를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특히 가든스테이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기회가 되면 꼭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3월 31일 동천 수상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